학년별 학습 길잡이
← 목록으로
2026-07-31 · 🕐 4분 읽기

어디 아파? 영어로 묻고 답하기: What's the matter?

학생용4학년영어
📌 한눈에 요약
  • 아플 땐 "What's the matter?"로 물어요
  • "I have a cold."처럼 앞에 a 를 꼭 붙여 답해요
  • "Get well soon!"으로 따뜻하게 위로해요
📑 목차
  1. 개념/원리
  2. 예시로 익히기
  3. 흔한 실수

친구가 얼굴을 찡그리고 힘없어 보이면 "너 어디 아파?" 하고 묻고 싶어지죠? 오늘은 영어로 아픈 곳이나 무슨 일이 있는지 묻고, 대답하고, 따뜻하게 위로하는 방법을 배워 볼 거예요. 어렵지 않으니 천천히 따라와 보세요.

개념/원리

친구가 아파 보이거나 기운이 없어 보일 때, 영어로 이렇게 물어요.

  • What's the matter? (왓츠 더 매터?) → 무슨 일이야? / 어디 아파?
  • What's wrong? (왓츠 롱?) → 무슨 일이야? / 어디 아파?

두 표현은 뜻이 거의 같아요. 여기서 matter 는 "문제·일"이라는 뜻이에요. 그래서 What's the matter? 는 "무슨 문제 있어?" 하고 걱정하며 묻는 말이에요.

이제 대답해 볼까요? 아픈 곳을 말할 때는 I have a ~. (아이 해브 어 ~, "나는 ~가 있어") 를 써요. 그러면 "나 ~ 아파"라는 뜻이 돼요.

  • I have a cold. (아이 해브 어 콜드) → 감기에 걸렸어.
  • I have a headache. (아이 해브 어 헤드에익) → 머리가 아파.
  • I have a stomachache. (아이 해브 어 스터먹에익) → 배가 아파.
  • I have a toothache. (아이 해브 어 투쓰에익) → 이가 아파.
  • I have a fever. (아이 해브 어 피버) → 열이 나.
  • I have a cough. (아이 해브 어 코프) → 기침이 나.

여기서 아주 중요한 점! 위 낱말들은 모두 앞에 a 를 붙여요. headache, stomachache, toothache 처럼 -ache(에익, "아픔")로 끝나는 말도, cold·fever·cough 도 전부 a 와 함께 써요. a 를 빠뜨리면 안 돼요.

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가만히 있지 말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면 좋겠죠? 이런 말을 쓸 수 있어요.

  • That's too bad. (댓츠 투 배드) → 저런, 안됐다.
  • I'm sorry to hear that. (아임 쏘리 투 히어 댓) → 그 말 들으니 안타깝다.
  • Get well soon! (겟 웰 순!) → 빨리 나아!
  • Take care. (테익 케어) → 몸조리 잘해.

예시로 익히기

이제 대화로 익혀 볼까요?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.

대화 1

  • A: What's the matter? (어디 아파?)
  • B: I have a headache. (머리가 아파.)
  • A: That's too bad. Get well soon! (저런, 안됐다. 빨리 나아!)

대화 2

  • A: What's wrong? (무슨 일이야?)
  • B: I have a cold. (감기에 걸렸어.)
  • A: I'm sorry to hear that. Take care. (그 말 들으니 안타깝다. 몸조리 잘해.)

대화 3

  • A: What's the matter? (어디 아파?)
  • B: I have a stomachache. (배가 아파.)
  • A: That's too bad. Get well soon! (저런, 안됐다. 빨리 나아!)

대화 4

  • A: What's the matter? (어디 아파?)
  • B: I have a toothache. (이가 아파.)
  • A: That's too bad. Take care. (저런. 몸조리 잘해.)

대화 5

  • A: What's wrong? (무슨 일이야?)
  • B: I have a fever. (열이 나.)
  • A: I'm sorry to hear that. Get well soon! (그 말 들으니 안타깝다. 빨리 나아!)

대화 6

  • A: What's the matter? (어디 아파?)
  • B: I have a cough. (기침이 나.)
  • A: That's too bad. Take care. (저런, 안됐다. 몸조리 잘해.)

이렇게 What's the matter? 로 묻고 → I have a ~. 로 답하고 → That's too bad. Get well soon! 으로 위로하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. 아픈 곳 낱말만 바꾸면 여러 상황에서 쓸 수 있답니다. 위로하는 말은 That's too bad. 하나만 외워도 충분하니, 먼저 그것부터 입에 익혀 보세요.

흔한 실수

1. a 를 빠뜨리기

  • X: I have headache.
  • O: I have a headache.

아픈 곳을 말할 때는 앞에 a 를 꼭 붙여요. I have a cold. / I have a fever. / I have a cough. 처럼 늘 a 와 함께 쓴다고 기억해요.

2. What's the matter? 를 "지금 뭐 해?"로 착각하기

What's the matter? 는 "어디 아파? / 무슨 일이야?"라는 뜻이에요. "지금 뭐 해?"는 What are you doing? (왓 아 유 두잉?) 이라고 따로 말해요. matter 는 "문제·일"이라는 뜻이라는 걸 떠올리면 헷갈리지 않아요.

3. That's too bad. 를 나쁜 말로 오해하기

That's too bad. 안에 bad(나쁜)가 들어 있어서 욕처럼 들릴까 봐 걱정할 수 있지만, 전혀 아니에요! 여기서는 "저런, 안됐다"처럼 상대를 걱정하는 따뜻한 위로예요. 친구가 아프다고 할 때 마음을 담아 써 주면 돼요.

오늘 배운 표현으로, 아파 보이는 친구에게 What's the matter? 하고 다정하게 물어봐 주세요. 그리고 Get well soon! 하고 힘을 실어 주면, 친구도 여러분도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. 소리 내어 여러 번 연습하면 금방 입에 붙는답니다. 여러분은 정말 잘할 수 있어요!

📘 이 글은 초등 학습·생활 참고용 정리입니다. 교육과정·평가 방식은 학교·지역·연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건 담임 선생님·학교 안내를 확인하세요.